백만년만에 사진 하나 포스팅..
좋은 친구와 함께 한 가을 밤의 남산 N타워..
케이블카도 처음 .. 남산도 처음.. ^^
가이드를 열심히 해준. 벗에게 감사를..
진한 오늘의 커피는 하루를 마무리 하고 짧았던 만남의 여운을 길게 해주었다.
커피향이 좋았던. 전광수 珈琲店 명동..
무한도전 텔레파시 편을 보면서.. 남산 팔각정이 나오고 케이블카가 나올때..
가보지 못했을때와는 큰 차이가. ^^
뜻하지 않은 237님의 입원..
고통은 자신의 몫일테니.. 문병 간 사람들 앞에서 미소짓는 모습이 좋기는 했으나. 안쓰러움도 많았다오..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 했으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덕분에 시화에서 잼있게 모여놀았다오.. ^^
담에는 다 같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