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밤하늘을 비추던 눈꽃과 동심원, 레이저와 분수.. 그리고 은막..
사람들은 순백의 빛속에서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함께 즐거움을 카메라에 담는다.
어떤때보다 고단하고 힘들었을 올 한해..
내년에는 좀더 나아지리라는 희망과 함께.. 겨울 축제에 잠시 빠져본다..
2008.12.26 with 무명님..
2007년 3월 17일 토요일.. 도토리와 함께한 즐거운 사진찍기..
사진을 잘찍고 못찍고를 떠나 이런저런 이야기와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들이 오래도록 남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