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전시회 참가후.. 유명한 출사포인트인 봉은사로 발길을 옮겼다.. 유명한 포인트이긴 한거 같은데..
실력이 따르질 않으니.. 사진은 엉망이고 ^^;;
복잡한 도심을 굽어보고 있는 봉은사 불상의 모습에.. 진한 향내음에..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담은
초와 연등을 보며 경건함을 느끼고 왔다.. 저녁 야경이 좋으련만.. 시간에 쫓겨.. 나중을 기약한게 못내 아쉽다.
다음에는 야경을 함 찍어보자고 친구~~ 마포에서 저녁식사 즐거웠고~~ 좋은 정보에 전시회 참가,
봉은사 출사까지 고마웠네~~ 무명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