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집에 와서 즐거움을 주는 공주님들.. 예진양과 유진양..
벌써 7살, 5살이다..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
오랜만에 사진을 찍어줬다... 예전에는 유진이처럼 예진이도 V 그리기 바빴는데.. 이제는 카메라를 피해다니거나
잼있는 표정을 짓는다.. 나이들었다고 ㅋㅋ
유진이는 늘 V자 그리기만 하고 있다. 언젠가는 자기만의 포즈를 보여주리라 ..
연말에 감기에 동시에 걸려서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건강을 찾고 시끄러울 정도로 뛰고 웃는다..
우리 가족에게는 보물과 같은 공주님들.. 튼튼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이쁘게 잘 크렴~~
2009.01.10 토요일 저녁.. 울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