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가을..
성권이도 볼겸.. 겸사겸사 떠난 부산 여행..
1박2일의 여행이었지만. 아마 그 이틀의 기억은 꽤나 오래 갈것이다..
그만큼 정말 좋았던.. 사나이들의 만남이었으니 ^^
성권이 본지가. 벌써 2년이 넘어갔다.
가끔 듣는 목소리보다 한번 보고 싶음이야 마찬가지리라..
다시한번 가고 싶은 부산..
가까운 시간안에 다시 가야겠다..
좋았던. 2004년 10월 그날을 떠올리며..
성권이도 볼겸.. 겸사겸사 떠난 부산 여행..
1박2일의 여행이었지만. 아마 그 이틀의 기억은 꽤나 오래 갈것이다..
그만큼 정말 좋았던.. 사나이들의 만남이었으니 ^^
성권이 본지가. 벌써 2년이 넘어갔다.
가끔 듣는 목소리보다 한번 보고 싶음이야 마찬가지리라..
다시한번 가고 싶은 부산..
가까운 시간안에 다시 가야겠다..
좋았던. 2004년 10월 그날을 떠올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