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사진 하나 포스팅..
좋은 친구와 함께 한 가을 밤의 남산 N타워..
케이블카도 처음 .. 남산도 처음.. ^^
가이드를 열심히 해준. 벗에게 감사를..
진한 오늘의 커피는 하루를 마무리 하고 짧았던 만남의 여운을 길게 해주었다.
커피향이 좋았던. 전광수 珈琲店 명동..
무한도전 텔레파시 편을 보면서.. 남산 팔각정이 나오고 케이블카가 나올때..
가보지 못했을때와는 큰 차이가. ^^
여러모로 불편한 폭설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발목빠지고 뽀드득 뽀드득.. 눈길 걷는 기분이 좋더.
금방 치워지고 불편함만 없어지면 좋으련만.
카메라 들고 나가본지 너무 오래 되어서.. 이제 폰카에 적응을 하게 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