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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잘 치는 승여니


포켓볼이라면. 어떻게든 잘쳐보려는 승여니. 실제 요즘에 와서는 꽤나 잘친다. 이날 같이 놀고 나서.. 큰 슬픔을 겪게된 승연이가.. 슬픔 잘 이겨내고.. 잘 지내기를 빈다.. 멀리 떠나신 승연이 아버지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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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