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암월드컵경기장


토요일.. 비가 그친 후 반갑지 않은 황사가 몰아닥치고.. 필름나라에서 산 스트랩을 묶고 출사에 나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마


부모와 함께 나온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달래


황사는 싫지만.. 봄은 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공원에서 월드컵 경기장을 보다..


2007.03.31 3월의 마지막날.. 바람과 싸우며 상암버로 가다..
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