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에서 일한지도 벌써 두달이 훌쩍.. 여의도에도 가을햇살이 따갑다..
약간은 쌀쌀하지만 어제보다 한결 따뜻해지고 바람도 잦아들어서 산책하기에 너무 좋다..
여학생들의 꼬리잡기.. 펄럭이는 태극지.. 점점 붉어지는 단풍.. 따뜻한 햇살이 좋은 점심시간.. 여의도 풍경..
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