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더위에 지친 해바라기중 그래도 가장 튼실한 녀석~ 명색이 해바라기밭에서 이정도 위용은 뽐내줘야~ ^^
쨍한 85.8 과 강렬한 색감..
하늘을 향해서~
My Favorite Color~~
예전 수인선 기찻길 좌우로 심어진 해바라기들.. 오늘부터 해바라기 축제라고 보고 갔건만.. 축제는 아닌가보다. ㅋ
수인선 철로위에 새겨진 문구들.. 더이상 다니지 않는 기찻길위에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귀들이 놓여있다.
길게 뻗은 해바라기 밭.. 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코스모스와 함께 수인선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