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의 품격

Drama 2007/03/0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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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의 품격


슈퍼 파견, 오오마에 하루코. 그 실력은 초일류. 지금까지 많은 파견처에서 정사원보다 뛰어난 실력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왔다. 어학 능숙, 자격도 다종다양. 고로 시간급도 파격의 3000. 퇴근시간은 엄격하게 지켜야 하며, 하고싶은 말은 그때 바로 말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행동의 모든 요인은 「시간급」이라고 한다. 휴먼 스킬 제로의 하루코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사원들은 많지만, 좀처럼 거역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일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런 하루코의 다음 파견처는 식품 회사 영업부 마케팅과라고 하는 한직 부서. 그곳은, 좌천되어 이곳으로 부임한 순진한 주임과 신입사원 한사람과 촉탁, 그리고 파견사원으로 하루코와 또 다른 신입 파견사원들만이 모인 신설 마케팅과이다. 어느날, 신입 파견 사원인 미유키가 실수로 영업부장으로부터 맡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데이터 분석자료들을 그만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버려, 마케팅과 전체가 위기상황에 빠지고 만다. 이에, 당황한 과내 전사원들이 어떻게든 대처하려고 불안해하고 있을 때, 하루코만은 담담하게 자신의 일을 해내고 있는데



요즘 정말 잘보고 있는 일본 드라마다.. 물론 꽃남도 보지만.. ^^ 오오마에 하루코의 활약이 기대된다.. 아네고에서 인상 깊었던.. 료코상의 연기가 정말 괜찮다.. 연기라하기에는 찬바람이 휙휙불지만~~

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