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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에서 바라본 야경.. 보조주방 샷시틀위에 얹어놓고 찍어본 사진이다. 언제 입주하려나 했는데..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다.. 오십미리님 집으로 연결된 도로~ 저 끝에 오십미리님 집이 있지 않은가? ^^
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