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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공감할만하다.. 잠을 자지 않고 새벽에 보느라 힘들었으나 마지막 결말만큼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젊은날의 꿈을 실현하는 소심하기만 한 정년퇴임 조부장님...
나에게도 꿈이 있었던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앞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남기다.
Posted by 투더리